미국장로교 은퇴 목사 고 김인식 목사 소천 미국장로교(PCUSA) 총회를 평생 섬기신 김인식 목사님이 2026년 7월 18일 오후 8시 37분, 88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삼가 사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소망의 주님이신 우리 구주 예수님의 위로를 전합니다. 2026년 7월19일 주일 아침 미국장로교 한인 은퇴목사 및 사모회 회장, 임형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