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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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썬Synod 목회자 수양회

2026년도 썬 대회 목회자 수양회 공문이 보내 졌다. (4/20-22, 휴스턴 영락교회) 부활주일 이후 자유와 해방감속에서 한자리에 모인다. 모두가 먼 길을 달려온다. 카톡 단체방에 ‘목사님, 먼 길 조심해서 오세요~!’ 이번에 처음 오시는 박기현 목사님께 띄운 문자다.

개회예배는 이재호 목사님(휴스턴 중앙장로교회)께서 맡아 주셨다. ‘슈퍼스타가 되려는 유혹보다는 십자가를 지는 목사가 좋다’는 메시지를 주신 것 같다. 이어지는 윷놀이 대회는 그야말로 모두가 포복 절도하는 줄 알았다.

사모님들의 윷을 치고 굴리고 던지는 소리는 휴스턴 영락교회의 친교실을 월드컵 경기장으로 바꾸어 놓을 뻔했다. 목사님들은 모두 루저가 되었고 사모님들만의 리그로 끝났다. 혹시 사모님들이 이번 수양회때 특별 배당금이 주어지는 줄 미리 알아서 그랬을까?

너무 좋았다.또한 선교국과 연금국의 특강으로 다양한 정보와 섬김을 받으면서 교회의 책임을 다시 공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우리 썬대회는 먹기를 탐한다. 찜질방을 좋아한다. 이번에는 특별히 NCKPC의 배려와 조의석 목사님의 식사비 지원을 통해 더 이상 먹을 배가 없을 정도로 정말 식후경이었다.

모두의 협력에 감사드린다.  휴스턴영락교회의 장소제공에도 감사드린다.  회원목사님들은 내년엔 바닷가를 찾는 것 같다(?) 언제 우리가 쉬어 보겠느냐는 것일 게다. 정말 귀한 동역자들이다. 휴스턴NCKPC의 총회준비도 막바지에 이른 것 같다. <  썬대회 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