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KPM 주관 2026년 제 35차 미국대학생 모국방문 사역
1989년 부터 매년 진행 되어 왔던 제 35차 미국대학생 모국방문 사역이 2026년 6월 9일 부터 25일 까지 17일 동안 진행 되었습니다. 2026년 제 35차 모국방문에는 15명의 (여학생 11명과 남학생 4명) 학생들이 미국 전국에서 참여하였으며 미국남선교전국연합회 (NKPM) 회장이신 조현대 장로 (인솔자)와 스투던터 코오디네이터인 이찬미 전도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함께 하였습니다.
6월 9일 오리엔테이션을 하며 친교를 다진 참가 학생들은 6월 10일 양화진 선교사 묘역, 경복궁, 인사동, 남산 등을 거쳐 인천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인천, 강화, 천안, 남원, 임실을 거쳐 전주에서 한옥마을과 예절교육/한복체험 을 한 후에 고창에 가서 도자기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순천과 여수를 구경하고 포항에서 포스코를 그리고 울산에서 현대자동차를 견학하고 경주를 거쳐 부산에 갔습니다. 부산에서 제주로 비행하여 2박 하고 24일에 서울에 도착하였습니다. 25일 아침에는 6.25 상기 조찬기도회 (주관: 대한예수교 남선교회전국연합회)에 참석하여 참전용사 분들과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25일 조찬기도회를 끝으로 17일의 여정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모국방문 중 주일예배는 생명샘동천교회 (천안) 와 부산제일교회 그리고 수요예배는 장석교회 (서울) 에서 드리며 학생들이 준비한 찬양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번 방문을 위해 한국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정찬덕 장로 (회장), 문병효 장로 (총무), 권봉노 장로 (국제부장), 김창만 장로 (국제부 차장), 김종학 장로 (회계), 한규돈 대표 (운전 및 안내) 그리고 각지역의 한국 남선교회 그리고 노회 관계자 분들의 헌신적인 수고와 노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방문사역은 남선교회연합회 평신도 신문을 통해 크게 기사화 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학생들이 그들의 믿음의 뿌리인 대한민국 모국에서 예배하고 경험한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그들의 삶에 큰 영향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내년 2027년 1월에는 제 33회 한국의 대학생들이 미국을 (7개 도시) 방문하는 사역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재봉 장로
NKPM 총무



